오데일리에 따르면 전 오픈AI 연구원 레오폴드 아셴브레너가 공개 투자 규모를 55억달러에서 136억7000만달러로 늘리고 비트코인 채굴·AI 인프라 관련주를 대거 매입했다.
주요 보유 종목에는 IREN, 코어 사이언티픽, 라이엇 플랫폼스, 클린스파크, 비트팜스, 비트디어, 하이브 디지털 등이 포함됐다. 전력 자원과 데이터센터 역량이 AI 컴퓨팅 수요 확대의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판단으로 풀이된다.
동시에 그는 반에크 반도체 ETF, 엔비디아, 오라클, 브로드컴 등에 약 74억6000만달러 규모의 풋옵션 포지션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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