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5월 18일 미국 동부시간 기준 8630만6600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가장 큰 순유출은 블랙록의 ETHA에서 나왔다. ETHA는 하루 동안 5539만8900달러가 빠져나갔으며, 누적 순유입액은 117억5700만달러로 집계됐다.
피델리티의 FETH도 1469만7900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FETH의 누적 순유입액은 21억8300만달러다.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122억300만달러, 이더리움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4.77%로 집계됐다. 누적 순유입액은 117억4500만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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