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의 호르무즈해협 관리 기구인 ‘페르시아만해협관리국’은 20일 밤 소셜미디어 성명을 내고 해당 해협에 대한 이란의 관리·감독 범위를 재확인했다.
관리국은 해당 수역을 지나는 모든 선박의 항행 활동은 이란 측과 조율하고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호르무즈해협은 중동 원유 수송의 핵심 항로로, 통항 제한 가능성은 에너지 가격과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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