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앨버타주 정부가 연방정부의 에너지·경제 정책에 대한 불만이 커지는 가운데 주의 향후 지위를 묻는 주민투표를 추진하고 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번 움직임은 법원 도전에도 진행되고 있으며, 앨버타에서는 앞서 에너지 산업 규제와 경제 정책을 둘러싼 연방정부와의 갈등이 이어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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