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뉴스는 24일 다음 주 미국 4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와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수정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등 주요 거시 지표가 발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주요 일정에는 호주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유럽중앙은행(ECB) 4월 통화정책 회의록, 유로존 경제심리지수, 일본 실업률, 독일 CPI, 미국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 연방준비제도 이사 보우먼 연설 등이 포함됐다.
시장에서는 높은 인플레이션과 국채 수익률 상승이 미국 증시와 가상자산 등 위험자산 변동성을 확대할 수 있다는 경계가 이어지고 있다. 코스트코와 베스트바이 등 미국 주요 소매업체 실적도 소비 둔화 여부를 가늠할 변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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