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어떤 결정도 국가 최고안보위원회 틀 밖에서 내려지지 않으며, 최고지도자와의 조율 및 승인 없이 이뤄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이란의 주요 안보·외교 결정이 최고지도자 승인 아래 진행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중동 정세를 둘러싼 시장 경계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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