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중국 국가데이터국은 전국 통합 컴퓨팅망 기술표준 제정을 서두르고 있다고 밝혔다.
국가데이터국은 산정·스케줄링, 전력 연계, 보안 보호 등을 포함한 12개 지침성 기술문서가 마련됐으며, 이를 통해 전국 컴퓨팅 자원 배분을 최적화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번 표준화는 중국이 인공지능과 데이터 인프라 수요 증가에 맞춰 국가 단위의 연산 자원 관리 체계를 정비하는 흐름의 일환이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