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시 시대 초기 채굴자, 2,650 BTC 거래업체로 이체

| 토큰포스트 속보

사토시 나카모토 시대의 비트코인 초기 채굴자가 2,650 BTC를 팔콘X와 컴벌랜드에 예치했다고 PANews가 온체인 렌즈를 인용해 보도했다.

해당 물량은 약 2억300만 달러 규모다. 이 초기 채굴자는 현재 약 6,000 BTC를 보유한 것으로 파악됐다.

거래업체로의 대규모 이체는 통상 매도 가능성으로 해석될 수 있어 비트코인 시장의 단기 수급 변수로 주목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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