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8년간 휴면 상태였던 이더리움 사전채굴 주소가 활성화돼 1 ETH가 이체됐다고 오데일리가 고래 경보를 인용해 보도했다.
해당 주소는 초기 약 2,000 ETH를 보유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주소 내 자산 가치는 약 423만 달러로, 2015년 당시 약 620달러 수준에서 크게 증가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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