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스 ETF, 스트래티지 STRC 보유 4천만달러로 확대

| 토큰포스트 속보

오데일리에 따르면 운용자산 1,540억달러 규모의 버터스 인베스트먼트 산하 인프라캡 미국 우선주 ETF가 비트코인 재무기업 스트래티지의 스트레치(STRC) 보유량을 40만2,880주로 확대했다.

비트코인트레저리스닷넷 기준 해당 보유분의 가치는 4,000만달러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대규모 보유한 기업으로, 관련 증권 편입 확대는 기업 비트코인 전략 상품에 대한 기관 수요를 보여주는 사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