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현지시간 26일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셰이크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 카타르 국왕과의 통화에서 이란은 역내 전쟁과 긴장을 끝내기 위한 ‘존엄한’ 기본 합의에 준비돼 있다고 밝혔다.
타밈 국왕은 카타르 정부가 지역 평화와 안정을 위해 가능한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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