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웹3 보안업체 서틱이 AI 에이전트 생태계 보안 제품 '서틱 스킬 스캐너'를 출시했다.
이 도구는 AI 스킬 실행 전 악성 행위, 데이터 유출, 권한 초과 접근, 자율 실행 위험 등을 식별하기 위해 개발됐다.
서틱은 정적 코드 분석뿐 아니라 실제 실행 과정의 위험도 평가할 수 있어 금융 거래나 자금 호출이 포함된 서비스에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해당 도구는 파이버스 등 AI 에이전트 플랫폼에 먼저 통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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