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버핏’ 돤융핑, 팝마트 지분 5.69%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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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명 투자자 돤융핑이 팝마트 지분을 5.69%로 확대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홍콩거래소 공시에서 돤융핑은 H&H 인터내셔널 인베스트먼트를 통해 보유한 팝마트 지분을 기존 4.96%에서 5.69%로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지분 확대에 따라 돤융핑은 팝마트의 주요 주주로 공시 의무 대상이 됐다. 그는 현재 팝마트 2대 주주로 알려졌다.

앞서 돤융핑은 보유 중이던 중국 선화에너지 주식을 모두 매도하고 팝마트로 교체했다고 밝힌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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