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시장, 밈 문화로 Z세대 유입…이용자 69% 손실

| 토큰포스트 속보

칼시와 폴리마켓 등 예측시장 플랫폼이 밈 문화와 게임화 기능을 활용해 젊은 이용자를 끌어들이고 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들 플랫폼은 순위표, 배지, 댓글 기능 등을 통해 이용자 참여를 높이고 있으며, 최소 이용 연령을 18세로 두고 있다. 이는 미국 다수 주의 도박 가능 연령인 21세보다 낮다.

폴리마켓에서는 일부 상위 이용자만 수익을 내고 있으며, 전체 이용자의 약 69%는 손실을 본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가들은 젊은 이용자가 고위험 투자에 의존할 가능성을 경고했다.

앞서 미국 상원의원 케이티 브릿과 리처드 블루먼솔은 미성년자의 예측시장 광고 노출을 제한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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