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가 이란을 겨냥한 경제 압박 조치의 일환으로 이란 관련 개인 8명과 단체 5곳을 새 제재 명단에 올렸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은 상무부, 연방수사국 로스앤젤레스 지부와 공조해 이란 내 조달 네트워크를 제재했다. 해당 네트워크는 신분 위장과 사기 수법으로 미국 기업을 속여 이란 국방부와 군 관련 제재 대상에 물품을 조달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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