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시가 미국 민주당과 공화당의 권력 구도 변화를 추적하는 '칼시 미국 권력지수(KPOW)'를 출시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칼시는 X를 통해 해당 지수가 정치 분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 역할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지수 범위는 민주당 완전 장악을 뜻하는 +50D부터 공화당 완전 장악을 뜻하는 +50R까지다.
칼시는 이 지수가 선행 시장 신호와 현재 정치 상황을 결합해 산출되며, '미래' 항목은 시장이 예상하는 정치권력 흐름을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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