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미 해군 중부사령부 항행지도연락기구(NCAGS)는 30일 이란 항구를 대상으로 한 해상 봉쇄 조치가 계속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제한 대상 해역은 페르시아만, 호르무즈 해협, 오만만, 북아라비아해 일부다.
합동해사정보센터(JMIC)도 같은 날 해당 해역의 해상 안보 위협 수준을 ‘심각’으로 유지하고, 선주와 운영사, 선원들에게 지역 안보 상황 변화를 주시하라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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