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PANews
BIT 분석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연초 대비 16% 하락했으며, 역사적으로 수익률이 낮은 6월 구간에 들어섰다.
지난 10년간 비트코인의 6월 평균 수익률은 0.7%에 그쳤고, 여름철에는 대체로 가격이 횡보하는 흐름이 나타났다.
다만 올해는 과거 계절성과 다른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됐다. 5월 상승률이 역사적 평균에 미치지 못하면서 계절적 반전 가능성이 커졌다는 설명이다.
시장에서는 미국 규제 아래 출시될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과 6월 8일 예정된 나스닥-CME 암호화폐 지수 선물이 주요 변수로 꼽힌다.
BIT는 계절적 부담이 이어지고 있지만, 해당 재료들이 신규 매수세를 유발할 경우 비트코인이 단기 반등에 나설 수 있다고 분석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