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지능형 에이전트 시대를 겨냥한 CPU '베라'를 출시했다.
엔비디아는 베라가 에이전트형 작업 처리 속도에서 x86 CPU보다 80% 빠르며, 현대 AI 공장의 CPU 집약적 업무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베라는 에이전트형 AI, 강화학습, 데이터 처리, 작업 조율 등 다양한 AI 인프라 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알파리포트
뉴스
리서치
속보
마켓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