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온체인 분석가 아이이를 인용해 레오폴드 애셴브레너의 상황인식 펀드가 1분기 시가총액 10억 달러 미만 소형주 3종목만 신규 편입했다고 보도했다.
신규 편입 종목은 티원 에너지, 샤론AI 홀딩스, 하이브 디지털 테크놀로지스로 4월 이후 각각 140.5%, 233.6%, 137.9% 상승했다.
세 종목은 전력 에너지, 클라우드 컴퓨팅, 디지털 인프라 등 AI 인프라 분야에 속한다. 이는 AI 발전 과정의 물리적 병목에 투자한다는 애셴브레너의 투자 기조와 맞닿아 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13F 공시 공개 당일에도 애셴브레너의 영향으로 세 종목은 각각 상승세를 보였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