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채굴사 아이렌, 36.5억달러 조달…마이크로소프트 AI 계약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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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일리에 따르면 비트코인 채굴사 아이렌(IREN)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체결한 AI 클라우드 계약을 지원하기 위해 총 36억5천만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달은 21억달러 규모 미국 사모채와 15억5천만달러 규모 지연인출 정기대출로 구성됐으며, 종합 부채 비용은 6.00%다.

아이렌은 해당 자금 조달이 GPU 자산과 관련 계약 현금흐름을 담보로 하며, 자본구조 개선과 2026년 말까지 AI 클라우드 용량을 480MW로 확대하는 계획을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금융 구조는 피치와 DBRS로부터 각각 A등급과 A(low) 등급을 받았으며, 공개된 투자등급 GPU 금융 프로젝트 중 가장 높은 수준의 등급을 받은 사례라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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