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신(新) 주식의 신’으로 불리는 세레니티는 X를 통해 인공지능 인프라 기업 네비우스의 시가총액이 약 600억달러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세레니티는 네비우스가 최근 시장 평균뿐 아니라 아이렌, 사이퍼마이닝 등 네오클라우드 관련주 흐름도 웃돌고 있다며 상승세가 이어질 가능성을 언급했다.
앞서 세레니티는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발표 이후 네비우스가 4분기 실적 공개 뒤 시가총액 1000억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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