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의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 처리가 7월 4일 휴회 전까지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크립토 인 아메리카가 보도했다.
상원은 휴회 전 국토안보부 예산, 국방 관련 추가 예산, 해외정보감시법(FISA) 702조 갱신 등 주요 안건을 처리해야 한다. 클래리티 법안이 통과되려면 은행위원회와 농업위원회의 서로 다른 법안을 조율하고, 윤리 지침과 디파이 집행 수단, 개발자 보호 조항 등에 대한 민주당 일부 의원의 지지를 확보해야 한다.
한편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최고경영자(CEO)와 미국 은행권 로비 단체들은 스테이블코인 수익률 관련 현행 절충안에 반대하는 캠페인에 나섰다. 커스토디아 은행은 연방준비제도의 마스터 계좌 개설 거부와 관련해 대법원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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