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현지시간 6월 1일 밤 미군이 오만만 내 이란 선박을 공격한 데 대한 보복으로 미·이스라엘 관련 선박 ‘사리스카’를 순항미사일로 타격했다고 밝혔다.
혁명수비대 해군은 해당 지역에서 미군의 공격 행위가 있을 경우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작전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다.
앞서 영국 해상무역작전국은 1일 페르시아만에서 이라크 남부 해역 인근을 항해하던 화물선이 미확인 발사체에 맞아 큰 폭발이 발생했다고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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