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트리 로보틱스가 엔비디아와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레퍼런스 디자인 ‘H2+’를 공동 개발한다고 밝혔다.
PANews에 따르면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은 엔비디아와 유니트리 로보틱스가 ‘H2+’를 공동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유니트리 로보틱스 관계자는 해당 로봇이 엔비디아 컴퓨팅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돼 기존 제품보다 향상된 컴퓨팅 성능을 갖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제품은 올해 하반기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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