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솔라나(SOL) 현물 ETF가 미 동부시간 2일 하루 649만8천8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오데일리가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순유입은 그레이스케일 솔라나 트러스트(GSOL)에서만 발생했으며, GSOL의 누적 순유입은 1억1천600만달러로 집계됐다.
보도 시점 기준 SOL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8억7천600만달러, SOL 순자산 비율은 2.01%다. 전체 누적 순유입은 11억4천만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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