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베이지북에서 전반적인 물가가 중간에서 강한 속도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대부분 지역에서 이전 보고보다 높은 인플레이션이 나타났으며, 중동 분쟁과 관련한 에너지 비용 상승이 운송·포장·식료품·비료 등으로 확산된 것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연준은 비노동 비용 상승 속도가 판매가격 상승보다 빨라 기업들의 마진 압박 우려가 커졌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