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가 위진은 한 대형 고래가 이더리움이 1,505달러까지 하락한 오후 1시께 2,800만 USDT 규모의 이더리움을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 고래는 하루 반 동안 1억2,800만달러를 빌려 이더리움 7만8,000개를 평균 1,645달러에 매수했다. 레버리지는 3배 수준이며, 두 대출 포지션의 청산가는 각각 1,356달러와 1,280달러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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