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니티 “AI 투자 논리 변함없어…조정에 패닉 불필요”

| 토큰포스트 속보

세레니티는 최근 미국 증시 조정에도 AI 인프라 투자 논리는 변하지 않았으며, 시장 하락에 과도하게 반응할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PANews에 따르면 자칭 ‘신흥 주식 시장 전문가’ 세레니티는 X에서 엔비디아,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팔란티어 등 주요 AI 관련주가 시장 조정 국면에서 큰 폭의 압력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일부 해석처럼 개별 기업 전망만으로 반도체주 약세를 설명하기는 어렵다며, 브로드컴이 2028년까지 AI 관련 수요 증가를 전망한 만큼 AI 인프라 구축의 기본 논리는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세레니티는 이번 변동의 핵심 요인으로 연준의 금리 인상 기대 확대를 꼽았다. 이어 시장 고점 부근에서는 이 같은 조정이 매년 여러 차례 나타난다며, 정책 기대 변화에 단기 대응하기보다 실적과 펀더멘털이 강한 기업을 중심으로 보는 관점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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