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암호화폐 분석가 아이(@ai_9684xtpa)를 인용해 이더리움 공동창업자 조셉 루빈 관련 추정 주소 3곳이 현재 총 41만2430 ETH, 약 6억5300만 달러 상당을 담보로 예치하고 2억5900만 DAI를 빌렸다고 전했다.
해당 포지션의 건전성은 전날 ETH 하락 과정에서 한때 1.2 아래로 내려갔다. 이후 조셉 루빈 관련 추정 주소가 약 11만 ETH를 추가 담보로 넣으면서 건전성은 1.48 이상으로 회복됐다.
아이에 따르면 조셉 루빈은 2015년 이더리움 ICO 당시 약 0.31달러의 비용으로 54만 ETH를 확보한 바 있다. 이번 추가 담보 투입으로 해당 차입 포지션의 청산 가능성은 크게 낮아진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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