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JP모건 애널리스트들은 스트래티지가 투자자 신뢰를 회복하고 향후 비트코인 매도 우려를 낮추려면 달러 보유고를 재건해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스트래티지가 최근 비트코인 32개를 매도한 점이 시장에 예상 밖 신호로 받아들여졌다고 평가했다. 현재 회사의 달러 보유고는 배당금 지급액 기준 약 6.3개월분에 그치는 것으로 분석됐다.
JP모건은 스트래티지가 평균 매입가 7만5천699달러에 비트코인 84만3천706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 가격 기준 약 115억 달러의 장부상 손실을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올해 암호화폐 관련 법안 통과 가능성은 50% 미만으로 전망했다. 다만 하반기 시장 회복에는 스트래티지의 배당 전략과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처리 여부가 주요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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