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반등 약세 분석…스페이스X·앤트로픽 IPO 유동성 부담

| 토큰포스트 속보

오데일리에 따르면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 최근 반등이 ETF 자금 유출과 낮은 거래량으로 지지력이 약하다고 분석했다.

코인데스크는 지난주 비트코인 ETF 자금 유출이 빨라진 반면 거래량은 크지 않아, 시장이 국지적 저점에서 나타나는 공포 청산보다 지속적인 유동성 이탈을 겪고 있다고 봤다.

앞서 2월 초 비트코인이 6만 달러까지 하락했을 당시에는 ETF 자금 유출이 3억1천800만 달러였지만 주간 거래량은 461억5천만 달러에 달했다. 코인데스크는 스페이스X와 앤트로픽의 대규모 IPO가 광범위한 시장 유동성을 흡수할 수 있어 가상자산 시장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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