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니티 “JP모건, SIVE 지분 5.25% 이상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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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일리에 따르면 ‘신주신’으로 불리는 세레니티는 JP모건이 SIVE 지분 5.25% 이상을 보유했다고 밝혔다.

세레니티는 미국 대형 기관 기준으로 1억3천500만 달러 규모의 보유액은 크지 않다며, 유통주식 수가 제한된 점이 추가 매수의 주요 변수라고 설명했다.

그는 JP모건의 진입이 대형 기관의 유통주식 흡수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며, 다른 기관의 매수 참여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또 SIVE 유통주식은 스웨덴 헤지펀드와 일부 퀀트펀드의 대규모 공매도 대상이 돼 왔다며, 미국 기관의 매수가 지속되면 공매도 세력의 숏커버 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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