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호크, 225만달러 프리시드 투자 유치

| 토큰포스트 속보

AI 기반 사기 방지 인프라 기업 인포호크가 225만달러 규모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이번 투자는 문샷 캐피털이 주도했으며, 존 라이보위츠 전 미국 연방거래위원회 위원장, 브라이언 오켈리 앱넥서스 창업자, 롭 골드먼 전 메타 광고사업 책임자, 블라드 페도로프 깃허브 최고기술책임자 등이 참여했다.

인포호크는 이번 자금을 AI 콘텐츠 식별과 인프라 분석 기술 개발에 투입해 기업의 온라인 사기, 피싱 사이트, 브랜드 사칭, 딥페이크 공격 대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