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가 X를 통해 스트래티지의 달러 보유금이 1억달러 증가해 총 10억달러가 됐다고 밝혔다.
출처는 오데일리다. 앞서 스트래티지는 지난주 1,550 BTC를 추가 매입했다고 공시했으며, 이에 따라 비트코인 보유량은 845,256 BTC로 늘었다.
스트래티지는 대규모 비트코인 보유 상장사 중 하나로, 비트코인을 핵심 자산으로 두는 재무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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