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스페이스X가 대규모 기업공개를 준비하는 가운데, 투자자 스티브 아이즈먼이 회사의 자본지출 증가를 우려 요인으로 꼽았다.
아이즈먼은 CNBC 인터뷰에서 스페이스X 주식을 IPO 시점에 공매도할 계획은 없지만, 투자설명서상 일부 지표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스페이스X의 자본지출이 2023회계연도 매출의 42%에서 최근 분기 매출의 215%로 늘었다며 회사가 고자본 집약적 구조로 바뀌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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