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일본전신전화그룹(NTT)이 미국과 한국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집해 5억달러 규모의 광네트워크 펀드를 설립할 예정이다.
이번 펀드에는 삼성전자를 포함해 약 20개 기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광네트워크 투자는 데이터센터와 차세대 통신 인프라 수요 확대와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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