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뉴스는 온체인 분석가 아이이를 인용해 ‘10개의 큰 목표를 먼저 세우자’ 계정으로 알려진 고래 투자자 제이슨이 비트코인 보유 포지션의 절반을 청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청산 규모는 1천417.66 BTC, 약 8천989만달러로 추정 수익은 488만달러다. 남은 50% 포지션도 약 330만9천달러의 미실현 수익을 기록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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