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피에이뉴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가 본부 이전 계획을 취소하고 현 사무실 임대 계약을 5년 연장해 예측시장과 암호화폐 규제 수요에 대응할 신규 직원 최대 100명을 수용하기로 했다.
피에이뉴스는 9일 블룸버그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상품선물거래위원회는 예측시장의 주요 감독기관 역할을 확대하고 있으며, 암호화폐 산업의 주요 규제기관으로 지정하는 ‘클래리티 법안’이 통과되면 업무 부담이 더 커질 전망이다.
앞서 상품선물거래위원회 직원 수는 2024년 이후 약 25% 줄어 4월 기준 553명으로 감소했다. 위원회는 2027회계연도 예산안에서 정원을 650명으로 늘려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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