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국영 철강사 세일과 엔엠디시가 지난달 러시아에서 제철용 원료탄 자산 인수를 논의했다고 마이클 컨이 전했다.
인도는 원료탄 공급의 95%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이번 논의는 철강 생산에 필요한 핵심 원료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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