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암호화폐 클래리티 법안과 관련해 마이크 리 미국 상원의원이 찬성표를 던질 가능성이 예측시장 칼시에서 67%를 넘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비트코인 히스토리언(The Bitcoin Historian) X 계정은 1일 게시물에서 마이크 리(Mike Lee) 미국 상원의원이 비트코인(BTC)과 암호화폐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통과에 찬성할 확률이 칼시(Kalshi)에서 67%를 웃돈다고 전했다.
게시물은 리 의원이 BTC를 “금융 자유와 디지털 프라이버시의 혁명”으로 본다고 소개하고, 미 연방준비제도 전체 폐지를 추진해 왔다고 주장했다. 또 리 의원 발언으로 “의회는 30년 전 인터넷을 그대로 두기로 현명한 선택을 했다”, “암호화폐에도 같은 접근이 필요하다”는 문구를 전했다.
다만 해당 게시물만으로 칼시 수치의 기준 시각이나 실제 표결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다. 법안 처리와 시장 영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핵심 정리
비트코인 히스토리언 X 계정은 마이크 리 미국 상원의원이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클래리티 법안 통과에 찬성할 확률이 칼시에서 67%를 웃돈다고 전했다. 다만 칼시 수치의 기준 시각과 실제 표결 일정은 해당 게시물만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 확인된 사실
확인된 내용은 비트코인 히스토리언 X 계정이 1일 게시물에서 리 의원의 찬성 가능성을 칼시 수치로 언급했다는 점이다. 게시물은 리 의원이 비트코인을 금융 자유와 디지털 프라이버시의 혁명으로 본다고 소개했으며, 의회가 암호화폐에도 인터넷과 같은 접근을 해야 한다는 발언을 전했다.
📘 용어정리
- 클래리티 법안: 미국에서 암호화폐 관련 규제 체계를 다루는 법안명이다.
- 칼시: 정치·경제 등 특정 사건의 결과에 대해 확률 형태로 거래가 이뤄지는 예측시장 플랫폼이다.
- 비트코인: 블록체인 기반으로 발행·이전되는 대표적인 암호화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