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금 동반 하락…금리 인상 기대에 헤지 자산 압박

| 토큰포스트 속보

비트코인과 금이 금리 인상 기대에 따른 무수익 자산 압박 우려로 함께 하락했다고 PANews가 코인데스크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번 주 약 7% 하락했고, 금은 온스당 4,200달러 아래로 내려섰다. 최근 반등은 현물 수요 회복보다 숏커버링 영향이 컸으며, 지난주 5억 달러 이상 규모의 하락 베팅이 청산됐다.

트레이더들은 미국 물가상승률 지표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정책 기조를 주시하고 있다. 물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금리 부담이 이어져 비트코인 등 위험자산에 추가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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