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글로벌 레버리지·인버스 ETF 발행사 프로셰어스가 6월 12일 스페이스X IPO 첫날 2배 롱 ETF를 함께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ETF는 수수료 차감 전 스페이스X 일일 수익률의 2배를 추종한다. IPO 당일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상장되는 사례는 흔치 않지만, 최근 기술주와 성장주 IPO를 중심으로 고변동성 종목에 대한 레버리지 수요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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