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차이신을 인용해 중국 남서부의 컴퓨팅 파워 기술 회사 CEO인 루 씨가 미국에서 940만달러, 약 6천만위안 이상의 사기 피해를 입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루 씨가 운영한 채굴풀은 전성기 당시 전 세계 비트코인 해시레이트의 9%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자신들을 중동 왕족이라고 주장한 주바이르 형제에게 속아 암호화폐 채굴장 개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중동 자금과 미국 지방정부 자원을 동원할 수 있다고 주장했으며, 이스트 클리블랜드 시장 비서실장인 마이클 스메들리까지 끌어들여 신뢰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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