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춘지가 10개 주요 산업 분야별 상위 10개 기업을 선정한 '암호화폐 100대 기업' 명단을 발표했다.
명단은 중앙화 금융, 전통 금융, 핀테크, 디파이, 벤처캐피털, 스테이블코인, 암호화 서비스, DAT 및 ETF, 채굴, 블록체인·프로토콜 등으로 구성됐다.
중앙화 금융 부문 상위권에는 코인베이스, 바이낸스, 크라켄이 올랐고 전통 금융 부문에서는 프랭클린 템플턴, JP모건 체이스, 나스닥이 포함됐다.
스테이블코인 부문 상위 3곳은 테더, 서클, 스카이였으며 DAT 및 ETF 부문에서는 블랙록, 스트래티지, 그레이스케일이 이름을 올렸다.
채굴 부문은 마라 홀딩스, 비트메인, 클린스파크가 상위 3곳으로 선정됐다. 블록체인 및 프로토콜 부문에서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가 상위권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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