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 암호화폐 채굴업체 이방인터내셔널은 자회사가 중국 네이멍구 우란차부시 싱허현의 산업용지를 낙찰받아 고효율 비정질·나노결정 신소재 생산기지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해당 기지가 풍력·태양광 등 네이멍구의 청정에너지 정책 환경을 활용해 변압기 효율 기준에 맞춘 고자속·초저손실 소재 연구·제조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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