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스페이스X 프리세일, 투자액 무관 동일 수량 배정

| 토큰포스트 속보

오데일리에 따르면 복수의 커뮤니티 이용자는 크라켄 플랫폼의 스페이스X 프리세일에서 초기 투자액과 무관하게 모든 이용자가 4.2786주 SPCX를 배정받았다고 전했다.

크라켄은 해당 프리세일을 통해 스페이스X 관련 상품을 제공했으며, 이번 제보는 배정 방식의 공정성 논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