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 항소법원이 샘 뱅크먼프리드의 2023년 사기 유죄 판결을 유지했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맨해튼 제2연방순회항소법원 재판부는 플랫폼이 충분히 담보화돼 있었고 고객들이 모두 보상받았다는 그의 주장을 기각했다.
샘 뱅크먼프리드는 공모 및 사기 혐의로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 앞서 그는 대통령 사면을 신청했으나, 미국 대통령은 1월 FTX 창업자에 대한 사면 계획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