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 파르스뉴스는 이란 외무장관이 트럼프 대통령의 노선에 맞추려다 이란의 협상 입지를 훼손했다는 지적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번 보도는 이란의 대외 협상 방향을 둘러싼 내부 비판이 제기된 것으로, 구체적인 협상 사안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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