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립은행과 이란 수출입은행, 이란 상업은행 등 일부 은행에서 13일 기술 장애가 발생해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파뉴스가 신화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현지 타스님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일부 고객은 모바일뱅킹, 온라인뱅킹, ATM, 카드 단말기, 일부 카드 서비스에서 이상을 보고했다.
파르스통신은 사이버 공격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전했으나 공식 확인은 없었다. 관련 은행들은 기술 부서가 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필요한 복구 조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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